양평 전망좋은 카페 헤리베르, 빵과 차가 있는 곳 :: peterjun's story

양평 전망좋은 카페 헤리베르, 빵과 차가 있는 곳

Posted by 따뜻한 사람 peterjun
2017.11.27 23:33 여행 이야기/여행 관련 정보

서울 ~ 양평 드라이브 코스는 많은 분들의 힐링 코스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주말엔 차가 많이 막히기도 하지요. 이 코스 사이에는 정말 수많은 카페들이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만 조금 장착한다면 차가 막혀도 즐겁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카페 하나하나 들러보는 재미도 괜찮고요. 그렇게 나가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되곤 합니다. 

<양평 전망 좋은 카페 헤리베르, 빵과 차가 있는 곳>

양평 헤리베르 카페

양평 퇴촌 방면에 헤리베르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전망 좋은 카페 중 하나죠. 남한강변에 자리 잡고 있어 뷰가 좋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다들 빵도 맛있다고 하더군요. 소소하게 간식 먹으며 차도 마시고, 그리고 바깥 풍경도 바라볼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데이트할 겸 드라이브 나가기 좋은 곳이지요.

영업 시간 : 09시 ~ 21시

헤리베르 카페 주차장

헤리베르 카페 메뉴 및 가격

커피 종류는 5,000원 ~ 6,500원 정도입니다. 다양한 티도 판매하고 있어 입맛에 따라 골라 먹으면 되겠습니다. 주로 1층에서 주문하여 2층, 3층으로 올라가 전망 좋은 곳에 자리 잡고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 같습니다. 

빵들

천연 효모빵

빵을 판매하고 있는데, 유기농 천연발효빵이라 합니다. 건강빵이라서일까요? 맛 때문일까요? 빵이 참 인기 좋은 것 같습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2잔과 아이스초코, 그리고 빵 하나를 골랐습니다. 

내부 인테리어

카페 안의 작은 공방

작은 공방이 있어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는 걸 좋아하는데, 애석하게도 가족들은 천천히 무언가 구경하는 걸 그리 좋아하지는 않네요. 살짝 둘러보고 말았습니다. 

헤리베르 카페 풍경

작은 화분들

이런저런 인테리어 소품들도 들여다보고, 작은 화분들도 살펴보았네요. 크리스마스 트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커피와 빵

창가에서 바라본 남한강

3층에 자리 잡고 차도 한잔하고, 빵도 한 입씩 맛보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바깥 풍경이 좋으니 눈도 호강하고, 마음도 여유로워집니다. 잠시 시간내어 이렇게 차 한 잔 하면 여러모로 좋은 것 같네요. 이래서 카페를 끊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

남한강변

한 시간 정도 대화 나누고 카페에서 나왔습니다. 잠깐 강가로 가서 산책하고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왔네요. 커피 맛은 제 입엔 무난했습니다. 다만, 아이스초코는 조금 아쉬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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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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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라이브 코스로 정말 괜찮은 곳이네요.^^
  3. 분위기 있어 보이네요.
    좋은시간 되세요^^
  4. 아주 옛날(?) ( 30년전이니..ㅋ) 에 한번 서울-양평길을 몇번 차로
    다닌적이 있는데 그때가 생각나네요
    그때는 거의 아무것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많이 바뀌었겠지요^^
    • 그 정도 전이면 정말 아무것도 없을 때였네요. ㅎㅎ
      지금은 예쁜 카페도 많고, 많은 분들이 나들이를 나가기에... 북적대기도 하지요. ^^
  5. 여유롭게 산책하기 정말 좋은 날씨와 뷰이네요ㅎㅎ
    빵과 차를 마시며 전망보고 한참을 있어도 질리지 않는 곳 일듯합니다!
    한번쯤이런 여유가 꼭 필요하지요ㅎㅎ
    • 가끔 이렇게 드라이브 가서 차도 한잔하고 그러면 기분전환도 되고 좋은 것 같아요. ^^
  6. 카페 외관도 웅장하니 와~ 분위기 좋네요.
    거기에 유기농 천연 발효빵도 파니까 이거 더 좋아졌구요.
    좋은 풍경 보며 드라이브, 따뜻한 차와 건강한 빵, 거기에 산책도 하고.
    도시생활에 익숙한 분들이 평안하게 시간을 보내고 오기 딱 좋은 곳이네요. ^^*
    • 잠시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기에 딱 좋은 곳이지요.
      그래서, 요새 주말엔 양평 가는 길이 많이 막히는 편이네요. ㅎㅎ
  7. 커피한잔과 빵으로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곳이네요~
    풍경을보며 먹으면 더욱 맛있겠어요~
  8. 한번쯤 꼭 가고 싶은 카페네요~! 감사합니다!!
  9. 베르=녹색이라는 뚯이죠! 왠지 친환경의 마인드를 가진 사장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이름 같습니다. 가끔씩 간판에 vert나 verde 혹은 verdi가 쓰인 가게를 보면 저절로 눈길이 간답니다^^
  10. 아이스초코가 별로 라뇨;; 저는 아이스초코자주 먹는데 아쉽네요.ㅠㅠ
    • 좀 싱거웠네요.
      가끔 카페를 돌다 보면 유독 아이스초코가 별로일 때가 있어요.
      제 생각이긴 하지만, 심플한 음료라 좀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 않나 싶어요. ㅋ
  11. 강 옆에 있으면서 건물이 높은 편이라 그런지 뷰가 괜찮네요~
    빵도 판다고 하셔서 자세히 관찰했습니다. ㅎㅎ
    프릳츠나 빵꼼마같은 느낌이군요. 진열해놓는거나 인테리어 분위기가...
    저도 가끔은 여유롭게 카페에서 음료마시며 쉬고 싶네요.
    쓸데없이... 쉬지않고 돌아다니기만 하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있거나 둘 중 하나라서..
    •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서 쉬실 때도 있군요.... 늘 바쁘게 돌아다니신다 생각했어요. ^^
      전 이렇게 힐링할 수 있는 행위를 하는 것을 참 좋아하네요.... 물론, 평소엔 정신없이 바쁘긴 하지만요. ㅎㅎ
  12. 밖같 구경도 하시고 여유로운 시간을 잘 보내고 오셨네요.
    • 요즘은 가끔 이렇게 나가서 차한잔 하곤 하네요... 올 한해 너무 힘들었는데....
      아직도 여전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요. ^^
  13. 이름이 독특하고 예뻐요~ 카페에 화분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에요^^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14. 3층에서 내려보는 풍광이 너무나 아름다운 곳인듯 합니다.
    저런 곳에 앉아있으면 여유는 저절로 생길듯 합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5. 여기도 뷰가 참 좋네요. 커피 한 잔 하면서 힐링하기 좋아보입니다. ^^
  16. 전망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역시 프렌차이즈 카페와는 차별화된 매력이 있군요 ^^
  17. 확트인전망이 시원하네요~~~^^
    드라이브 가기도 좋을거 같아요~~^~
  18. 역시 양평이라서인가 뷰가 엄청 좋은데요?
    널찍한 풍경을 보니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아이스 초코는 좀 아쉽다고 하셨지만...ㅋㅋㅋ
    • 뷰가 좋아서 좋더라구요.
      이런저런 볼거리도 있고요.
      양평쪽엔 괜찮은 카페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
  19. 오오~ 내부도 외관도 전경도 여유로운 느낌이 가득이네요~ 심플함이 뭔가 양평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따스한 하루 되세요^^
  20. 양평이 경치가 좋아서 그런지 가볼 곳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여기 한번 가봐야겠어요. 빵먹으러 ㅎㅎ
  21. 바깥 풍경까지 올려주셔서 더욱 근사하네요~~~^^
    가을의 정취가 보이는 포스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