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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jun's story

가상화폐 연계 SNS플랫폼, 스팀잇(steemit), 돈버는 블로깅 본문

IT, 모바일 세상/IT 팁

가상화폐 연계 SNS플랫폼, 스팀잇(steemit), 돈버는 블로깅

따뜻한 사람 peterjun 2017.06.21 15:50

안녕하세요. 스팀잇(steemit)에서 활동하는 @peterjun 입니다. ^^ 이 블로그 닉네임도 peterjun이고요!!!

어느새 삶의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 이젠 없어선 안 될 컴퓨터. 전화기는 전화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이제는 늘상 손에 쥐어진 스마트폰. 우리는 쉴새 없이 변하고 발전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아마 머지않아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어느 순간 우리네 삶 한복판에 와 있게 될 것입니다. 

peterjun of steemit

변화의 시기엔 늘 무언가 잃게 되는 사람이 있고, 무언가 얻게 되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가상화폐는 어떻게 될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녀석 또한 쥐도 새도 모르게 우리네 삶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그런 모습으로 곧 우리 곁에 있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상화폐에 대한 공부를 최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흔히 비트코인, 이더리움 정도의 단어만 아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실제로 엄청나게 많은 공부가 필요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훗날 사용하는 입장에선 그리 어렵지 않겠지요. 가상화폐가 정착되기 시작하면서 우리네 삶에 다양한 서비스 등으로 함께 찾아오게 될테니까요. ^^

스팀잇

페이스북 같은 SNS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스팀잇은 '스팀(steem)'이라는 가상화폐를 중심으로 하는 소셜플랫폼입니다. 현재 분위기로는 페북 같은 휘발성 컨텐츠 위주보다는 되새김질할 수 있는 블로그 컨텐츠 같은 것들을 많이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그 기준의 커뮤니티도 꽤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최근 한국 유저들이 늘고 있어 한국어로 된 글도 많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가 글을 쓰면, 누군가 추천을 해주고, 그 사람이 가진 힘의 크기에 따라 수익이 올라가게 됩니다. 일주일 동안 쌓인 수익은 나의 설정에 따라 나의 힘에 기여가 되기도 하고, 스팀달러라는 수익으로 잡히게 되기도 합니다.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첫 3개의 글에 대한 보상을 폴로닉스에서 스팀달러로 비트코인을 사고, 코인원에서 비트코인을 팔아 환전했더니 14만 원가량 나왔었네요. 맛있는 거 사 먹었습니다. ^^

스팀잇 보상

블로그, 카페, SNS 성격 모두를 가졌다고 (개인적으로)보고 있는데, 가상화폐가 끼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미래지향적인 커뮤니티가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광고'가 들어가 있지 않은데 수익이 나는 부분에 대해서 '?'를 가지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건 시작하고 스팀잇에 올라오는 다양한 글들을 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즉, 가상화폐에 대한 공부가 함께 되면서 수익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꼭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있지 않아도 단순 플랫폼으로서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저 또한 블로그 글들을 스팀잇에 함께 공유하기도 하고, 스팀잇에만 별도의 글을 쓰기도 합니다. 물론 가상화폐 이야긴 거의 쓰지 않고요. (잘 모르니까요. ^^) 

포스팅

좋은 사례도 많습니다. 커뮤니티성을 띄고 있기에 다양한 이벤트들이 일어나는데, 최근에 해외분 중 한 명의 치료비를 위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했고, 실제로 큰 금액이 해당 포스팅에 수익으로 돌아갔습니다. 한국의 한 대학생의 집에 불이 나 전소된 상황이 공유되면서 이 글에도 상당한 금액이 수익으로 잡히게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전 요새 스팀잇에 재미가 들렸네요. ^^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그리고 나의 세번째 사랑스런 블로그는 스팀잇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반 웹사이트처럼 바로 가입이 되는 건 아닙니다. 때론 몇 일 씩 대기를 타야 할 수도 있지요. 계정=계좌가 되는 셈이기에, 핸드폰번호 + 이메일 조합으로 한 개만 만들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또한 내가 직접 만들 수 없어서 제공되는 엄청 복잡한 비번을 반드시 백업해둬야 하고요. 핸드폰 인증, 이메일 인증 기본입니다. 

가끔은 '다단계'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변화에 대한 다양한 시각은 무척이나 중요하지만, 부정적인 시각으로 그저 매도하는 건 그리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네요. 전 글 쓰는 걸 좋아하기에 블로그도, 스팀잇도 즐기고 있습니다. 좀 더 미래지향적이라고 했을 때, 이 플랫폼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길 원하네요. 혹 관심 있어 시작하게 되는 분 있다면 @peterjun 팔로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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